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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제...
IP : 114.207.193.149  글쓴이 : 이옥순   조회 : 4706   작성일 : 11-11-14 08:35:12

말로만 듣던 태신목장을 갔었네요.아주 근접한 거리에 살고 있음에도 좀체로 가까이 갈 기회가 없었지요.그러런 중에 나의 호기심을 자극 했었던 게 있었답니다.얼마 전에 동물농장에 나왔었던 양몰이 개 칸...이벤트 시간 전에 갔더니 칸, 그 녀석이 그 자리에 그냥 혼자 조용히 앉아있네요."카~안~!!"불러도 묵묵부답 그래서 또 한 번 "카~안~!!.....에구 욘석 반응이라도 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너 보러 왔는데...;;;이럴 줄 알았더라면 칸이 좋아한다던 육포라도 준비할 것을 ...뒤늦은 후회를 하며 젖소..황소가 있는 우사를 돌아 동물농장을 한 바퀴...광활하단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왜케 멀게 느껴지나요..해서 양몰이 장소로 갔을 땐 칸이 벌써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무지 짧은 시간동안...;;;암튼 사랑스런 칸을 보아서 참 좋았어요.다음에 갈 때는 꼭 육포를 준비해 가서, 목동님게 전달해야겠어요.아그로랜드는,겨울 운치가 끝내주게 좋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동승햇던 아들도 그렇게 얘길하네요.손님이 오면 태신목장을 자주 찿을 것 같아요.^^
  이옥순  Date. 2011-11-16 06:44:01
^^아,그랬었군요..어쩐지, 녀석이 아무런 반응도 안하는 게 좀 이상하긴 했
었어요.담에 가면 조금은 아는척을 해 주려나 기대해 본답니다.고맙습니다.^^

  관리자  Date. 2011-11-14 08:58:34
ㅎㅎ.. 칸이 야속하게도 님의 마음을 몰라라 했네요. 하지만 섭섭해 하지는 마세요. 그녀석은 훈련이 되어 있어서 명령을 하는 목동의 지시에만 반응을 하거든요. 칸이 방송을 탄 후에 유명해져서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그녀석은 그 사실을 모르네요. 양몰이를 잘하는 똑똑한 개 '칸'을 사랑해 주셔셔 고맙습니다. 자주 오시면 칸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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