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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온양온천
IP : 121.143.193.253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07   작성일 : 08-02-19 10:35:00

온양온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로, 온도 44~57℃, pH 9.0의 알칼리성 단순천이다. 백제 때는 온정(), 고려시대에는 온수(), 조선시대 이후에는 온양이라고 불려왔을 만큼 역사가 길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태조·세종·세조 등 여러 왕이 이곳에 순행하였고, 세조는 '신천()'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영조·정조도 이곳과 인연이 깊었으며, 온궁()이라는 별장도 있었다고 한다.

온양온천의 탕원()은 깊이 150m 내외의 3개소인데 천량()이 풍부하다. 단순천()으로 탄산수소나트륨 ·황산마그네슘 ·탄산칼륨 ·규산 ·황산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거친 피부·신경통·위장병·빈혈·혈관경화증·부인병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현충사를 비롯하여 부근에 충무공기념각·민속박물관·보관사·백련암 등 문화재·사적·경승지가 많아서 관광·휴양객의 발길이 사철 끊이지 않는다.

온양온천은 국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1,300여년이 되는 것으로 보아 실제 온천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온 기간은 약600여년이 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온천은 지질이 단상흑운모, 각섬석,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용출되는 온천수의 수온이 57℃ 내외로 고열온천이다.  온천수의 주요 성분은 마니타온을 함유한 라듐온천이며 약알카리성을 가진 수질이 좋고 수량이 풍부해서 신경통, 관절염, 피부병, 위장병, 고혈압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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